성남시자율방재단, 성남고 등 수능 시험장 방역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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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원 기자
기사입력 2020-12-02 [16:58]

 

성남시자율방재단은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의 후원 협조 하에 ‘2021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2일 오전, 지역 내 시험장으로 지정된 학교시설에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정종문 단장 등 단원 70명은 4~5인 1조씩 15조로 편성해 성일고와 판교고, 운중고, 동광고, 서현고 등 15곳 시험장 시험실의 책상과 의자, 교탁, 복도 등을 중심으로 분무소독과 소독걸레를 이용해 방역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중원구 성남동에 소재한 성남고등학교(제31지구 1시험장)에서는 동문회 일부 회원들이 함께 동참, 수험생 408명이 수능을 치르는 교내 18곳의 시험실에 대해 같은 내용의 방역이 이뤄졌다.

 

 

정종문 단장은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불안을 없애고 12월 3일 치러지는 수능에 모든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응시할 수 있도록 시험장별로 철저하게 방역조치를 끝냈다”면서 “오늘 방역에 후원 협조해 주신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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